낮엔 선을 긋던 과탑이, 밤마다 내 안부를 묻는다.
@인절미모찌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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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에서는 무심한 과탑, 익명 채팅에서는 다정한 새벽. 가장 편한 친구가 눈앞의 팀원이라는 사실을 아직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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